텔루스 파워, 친환경 AI 컴퓨팅 위한 버티컬 대규모 AI 모델 ‘Tellus Energy AI’ 출시

전력 가격 분석, 부하 예측, 컴퓨팅 스케줄링, V2G 자원을 통합한 버티컬 AI 모델로 전력 비용 절감과 유연한 전력망 운영 지원

2026-07-29 16:32 출처: 텔루스 파워

Tellus Energy AI –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든 자연어로 차량 및 설비 운영 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AI 기반 운영 지원 시스템

어바인, 캘리포니아--(뉴스와이어)--양방향 에너지 전송 시스템을 개발해 물리적 AI(Physical AI) 경제를 지원하는 딥테크 기업인 텔루스 파워(Tellus Power Global Holding Limited)는 에너지 및 컴퓨팅 산업에 특화된(버티컬·Vertical) 인공지능(AI) 모델인 ‘Tellus Energy AI’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모델은 에너지와 컴퓨팅 자원을 다방향으로 조정하도록 설계됐으며, AI 컴퓨팅 작업 부하를 실시간 전력 공급량과 전력 가격에 맞춰 최적화하는 동시에, 분산형 충전 및 에너지 저장 자산을 전력망(Grid)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텔루스 파워는 에너지와 컴퓨팅 자원을 다방향으로 통합 스케줄링하는 전문 AI 모델을 상용화한 기업 중 하나다.

Tellus Energy AI는 다음과 같은 5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 실시간 전력 가격 추적(Real-time Price Tracking): 도매 전력 가격을 거의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전력 거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 전력 부하 예측(Power-Load Forecasting): 다차원적인 전력 수요 예측을 통해 에너지 배분, 소비 및 전력 거래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 에너지 의사결정 지원(Energy Decision Support): 실시간 전력 가격과 부하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대응 방안을 제안해 고객의 전기요금 절감을 돕는다.

· 전력망 연계·에너지 차익거래 및 부가가치 서비스(Grid Coordination, Energy Arbitrage and Value-Added Services): 전력망의 신호에 대응해 계통 안정성 강화, 최대 전력 수요 대응 및 기타 보조서비스를 지원하며, 유휴 충전 설비를 추가 수익 창출 자원으로 전환한다.

· 개방형 AI 에이전트 플랫폼(Open Agent Platform): 고객은 텔루스 파워의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인 TPResearch가 제공하는 API를 활용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할 수 있다.

텔루스 파워는 Tellus Energy AI와 함께 V2G(Vehicle-to-Grid) 기반 가상발전소(Virtual Power Plant·VPP), 광역 충전 네트워크, 액체 냉각 방식의 고밀도 컴퓨팅 클러스터, 첨단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등 네 가지 핵심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통합 에너지·AI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들 인프라는 컴퓨팅·전력 협조 배분(Compute-Power Coordinated Dispatch), V2G 사이트 운영, 전력 거래 의사결정, 친환경 컴퓨팅 추적성(Green-Compute Traceability) 등 네 가지 응용 모델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높은 에너지 비용과 전력망 제약 문제를 해결하고,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용 능력을 확대하는 한편, 친환경 전력 인증과 낮은 자산 활용률 문제를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초기 적용 사례에서 텔루스 파워는 최적화되지 않은 운영 방식과 비교해 전력 비용을 20~40% 절감하고, 데이터센터의 전력사용효율(PUE)을 1.1 이하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최대 40%의 추가 보조서비스 수익을 창출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를 지원하기 위한 친환경 전력의 전 과정 추적성도 제공할 계획이다.

텔루스 파워는 최첨단 인프라와 함께 Energy Intelligence Agent, 프라이빗(온프레미스) 구축 서비스, EMS Smart Toolkit 등 세 가지 상용 솔루션을 AI 운영사, 데이터센터, 신에너지 사업자에게 제공하며, 이들과의 파트너십 및 시스템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3~5년 동안 텔루스 파워는 1GW 이상의 분산형 친환경 컴퓨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에너지 + 컴퓨팅 + AI’를 통합한 서비스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저탄소 컴퓨팅 인프라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텔루스 파워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캘리스(Mike Calise)는 “생성형 AI, 추론형 AI, 피지컬 AI를 포함한 모든 AI 경쟁은 결국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다. 컴퓨팅 성능은 이미 존재하지만, 이를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으로 구동할 수 있는 전력이 AI 성장의 가장 큰 제약 요인에 해당한다. Tellus Energy AI는 이러한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AI의 가장 큰 비용이자 시간 소모 요소였던 에너지를 효율성, 회복력, 그리고 즉각적인 활용 가능성을 제공하는 자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 예측 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텔루스 파워(Tellus Power)의 제품, 목표, 사업 계획은 물론 성능 수치와 향후 네트워크 구축 규모 등에 관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진술은 현재의 예상에 근거한 것으로,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예상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텔루스 파워(Tellus Power)는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갱신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텔루스 파워 소개

텔루스 파워(Tellus Power)는 물리적 AI(Physical AI)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양방향 에너지 전송 시스템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회사의 제품은 차량 운행 관리(Fleet) 및 승용차 충전, 배터리 저장장치(Battery Storage), V2G(Vehicle-to-Grid)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다. 이러한 인프라는 전력망 말단(Grid Edge)의 에너지 시스템에서 대용량 전력을 양방향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텔루스 파워는 전 세계 시장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전기화(Electrification), 로보틱스(Robotics), 자율주행(Autonomy), 분산형 에너지 자원(Distributed Energy Resources)의 융합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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