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진행된 비니커피 마천역점 오픈식에서 이민지 1879MG 대표와 관계자들이 기념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비니커피가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 4호 직영점 ‘비니커피 마천역점’을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서울--(뉴스와이어)--1879MG가 운영하는 카페 브랜드 비니커피(VINI COFFEE)가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 4호 직영점 ‘비니커피 마천역점’을 6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비니커피는 1호점 양재 하이브랜드점, 2호점 부산 안락동점, 3호점 판교역점에 이어 마천역점을 신규 오픈하며 직영 매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서울 송파구 마천로57길 7에 위치한 비니커피 마천역점은 마천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인근 초등학교 및 주거 상권을 중심으로 지역 고객 유입이 기대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마천역점은 최근 유동인구 증가와 함께 생활형 상권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마천역 인근 입지 특성을 고려해 출점이 진행됐다. 비니커피는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커피와 식사, 와인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 수요가 높다고 판단해 이번 신규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매장은 1층 통창 좌석 중심의 카페 공간과 함께 지하 단체석 공간을 갖췄다. 지하 공간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스포츠 관람, 단체 모임, 대관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비니커피는 ‘낮에는 커피, 밤에는 와인과 샴페인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카페’를 콘셉트로 운영된다. 커피와 디저트 중심의 카페 이용은 물론, 와인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피자, 파스타, 볶음밥, 샐러드 등 식사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오픈 프로모션 가격 기준 아메리카노 1500원, 잔와인 및 샴페인 1879원 등이 있으며, 오픈 기념 와인 및 굿즈 할인 프로모션도 최대 50% 할인 혜택으로 운영된다.
비니커피 마천역점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민지 1879MG 대표는 “마천역점은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방문해 커피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단순 카페를 넘어 모임과 휴식, 식사와 와인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